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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뮤지컬

로감자와 줄게랑
*원작_셰익스피어「로미오와 줄리엣
                                          




공연소개_런타임 80분(2015년 초연)


'판소리'하면 지루하고, 재미없고, 이해할 수 없다?!
여기 배꼽 빠지게 웃긴 '판소리'가 있다!!



Made by 타루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력과 만나다.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을 모티브로 한 새로운 로미오와 줄리엣이 탄생했다.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력에서부터 시작한 이번 공연은 현실에선 상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벌어진다.
과자가 판소리하고, 춤을 추고, 사랑을 한다.
상상하라. 당신이 상상하는 모든 것이 현실이 될 수 있다.
공연을 통해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일상적이었던 주변의 모든 것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는 시간으로 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로미오가 줄리엣, 줄리엣이 로미오?!
로미오와 줄리엣 상황 체인지!! 기존 캐릭터를 뒤집다.


'창문을 열어다오~ 나의 사랑 줄리엣~'
줄리엣의 창문 앞에서 부르는 로미오의 달콤한 세레나데?!
이번 공연에서는 줄리엣이 로미오의 창문 앞에 찾아간다.
같지만 같지 않은 스토리.
불타는 사랑을 아직도 기다리는 29살 모태솔로 오감자(로미오),
34살 짝사랑 전문 노처녀 꽃게랑(줄리엣) 연상연하 커플의 설정을 더하여
새로운 캐릭터로 보는 이 시대의 로미오와 줄리엣을 만나 볼 수 있다.


다양한 음악으로 듣는 달콤짭조름한 로맨스

이루어질 수 없는 육지과자 가문과 해산물과자 가문 사이에서 탄생한 과자연인들의 달콤하고도 바삭한, 때로는 짭조름하기도, 씁쓸하기도 한 그들의 기상천외한 로맨스를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느낄 수 있다. 화끈한 첫 만남은 타악기의 신나는 비트로, 서로를 향한 애절한 마음을 선율악기의 아름다운 멜로디로, 죽음 앞에 내놓인 운명은 진득한 판소리로.
다양한 장르의 서양음악과 국악기 만난 창작 판소리는 그들의 로맨스를 더욱 풍부하고 깊게 표현한다.


이제는 무엇을 해도 지루하고 재미없는 어른들에게 꼭 필요한 공연
어린시절을 추억하는 어른들을 위한 동심귀환 국악뮤지컬!!


'회사-집'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무료한 일상에 활력을 불러일으킬 과자들이 나타났다.
과자 하나에 울고 행복했던 기억, 어린 시절 즐겨먹고 함께 했던 과자들이 당신이 잊고 있었던 꿈과 환상의 세상, 동심으로 돌아가는 길을 안내해준다.
말도 안되지만 모든 것이 말이 되는 시간.
이 시간만큼은 마음껏 웃고 즐길 수 있었던 순수했던 시절로 돌아 가보자.
 

제작진

색·연출_정종임·편곡·음악감독_손다혜│ 안무_김설진무대디자인_김대한│ 조명디자인_강정희 
의상디자인_이재희│ 음향디자인_빈동준│ 분장디자인_안혜영 

무대감독_서정완사진_Namu no.5│일러스트_양경미그래픽디자인_지우
프로덕션 매니저_한송희│ 프로듀서_정경화 

출연진

배우_송보라 이원경 이성희 서어진 강태관 심소라 유슬기
악사_송정아 이태은 김한백 최혜원 손다혜 백하형기

시놉시스

육지과자 가문 오감자와 해산물과자 가문 꽃게랑의
비극적 사랑이야기

두근두근 불타는 사랑을 기다리다 29살 모태솔로가 되어버린 오감자,
아홉수를 걱정하는 엄마는 아들을 위한 파티를 열었다.
사랑박사!! 하지만 현실은 짝사랑, 차이기 전문 노처녀 꽃게랑,
짝사랑 상대를 보러가기 위해 가면을 쓰고
몰래 육지과자 가문 파티에 참석하게 된다.파티에서 우연히 마주친 오감자꽃게랑,
운명의 장난처럼 첫눈에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원수 가문 사이에서 탄생한 과자 연인들...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엄청난 운명을 오감자꽃게랑은 어떻게 헤쳐나 갈 것인가?
글/사진 타루
업데이트 2017.12.1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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