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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극

판소리 햄릿 프로젝트
*원작_셰익스피어「햄릿
                                          

공연소개_런타임 100분(2014년 초연)

햄릿 자아분열 프로젝트
4명의 햄릿이 만들어가는 진짜, 햄릿이야기
햄릿의 고민이 판소리 눈대목으로 재탄생!!

What 판소리 햄릿 프로젝트?
판소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셰익스피어는 시대의 이야기꾼.
<판소리 햄릿 프로젝트>는 판소리와 셰익스피어의 '재미있는 이야기'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햄릿을 판소리로 어떻게 재미있게 들려줄 수 있을까'로 시작한 프로젝트이다.
4명의 햄릿이 판소리의 이야기성을 살리고 전라도 사투리로 판소리의 말맛을 녹여낸다.
또한, 귀에 쏙쏙 들리는 판소리의 다양한 음악적 시도 등 100분동안 지루할 틈 없는 판소리 햄릿을 만날 수 있다.


Why 햄릿?!
<판소리 햄릿 프로젝트>는 갈등하는 햄릿의 고민을 무대 위로 가져온다.
머리 속 생각들이 4명의 햄릿으로 분한다.
갑작스런 아버지의 죽음, 그리고 아버지의 혼령 등장.
조용한 인생에 이게 무슨 일인가!? 머리 속이 복잡해졌다.
스펙터클 미스터리 서스펜스!
햄릿이 직접 만들어가는 진짜 햄릿 이야기!!
살인사건을 밝혀내는 한 젊은이의 고뇌와 극복과정을 낱낱이 보여준다.
햄릿의 고민과 무게감은 살리고, 고전의 무거움은 덜어냈다.
햄릿이 결코 우리 모습과 다르지 않음을 보여준다.


How 햄릿??!!
햄릿을 닮은 타루의 젊은 소리꾼들이 햄릿의 고민을 판소리에 담았다.
햄릿의 독백은 탱고·왈츠·스윙 등의 신나는 음악으로 마치 뮤지컬의 한 장면처럼, 연인 오필리어와의 싸움은 소리배틀로, 마지막 하이라이트 칼싸움 장면은 생생하고 긴장감 넘치는 진중한 판소리 장면으로 구성하는 등 소리꾼의 재기발랄함을 만날 수 있다.

제작진

각색·연출_박선희 │ 예술감독·음악감독_정종임 │ 움직임_밝넝쿨  
무대디자인_ 김대한 │ 조명디자인_김성구 │ 의상디자인_이재희 │ 음향디자인_빈동준(인삼) 
분장디자인_안혜영 │ 무대감독_명종환 │ 조연출_이혜원 │ 사진_Namu no.5 │ 영상작업공간_틀어
그래픽디자인_지우 │ 세션_백하형기 김성웅 │ 제작PD_정경화 │ 프로듀서_문효원

출연진

배우_송보라 조엘라 이원경 최지숙

시놉시스

나이 서른에 부친상을 당한 햄릿은 아버지의 유령을 만난다.
암살을 당했다며 복수를 당부하고 홀연히 사라지는 아버지의 유령.
망연자실하던 햄릿은 자신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사건을 통해
그때까지 인식하지 못했던 삶의 무게를 깨닫고 그 속에 철저히 뛰어들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상황은 햄릿이 생각했던 대로 흘러가지 않고
우연한 살인과 이어지는 애인의 자살 등으로 더욱 혼란에 빠진다.
결국 조절할 수 없는 운명과 맞대결을 하기로 마음을 먹는데...

글/사진 타루
업데이트 2017.12.1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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